부자공부 = 금리공부

마자솔 머니머신
2021-09-05
조회수 97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금리부터 알아야 한다. 

경제, 금리에 관심을 늦게 갖기 시작한 것이 후회된다.

내 사업만 집중해서 성실하게 키우면 걱정 없이 잘 살 것이라 생각했었다. 

앞만 보고 너무 열심히 달렸고, 제대로 돈 버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돈 버는데 있어 금리 변화는 매우 중요한 시그널이다. 

그중에서도 돈이 가장 많이 모이는 미국 금리 변화로부터 돈이 어디에서 어떻게 흐르게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초저금리를 유지해 왔다. 

금리 인하만으로 경제가 살지 않을 때에는 아예 시장에 돈을 풀어 넣는다. 

국채, 회사채를 사들이면서 유동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경제는 살아나지만 물가도 함께 올라 인플레이션 징조가 나타난다. 

그래서 점점 시중에 푸는 돈을 줄이는 데 이를 테이퍼링이라 한다.(테이퍼링 : 점점 가늘어지다. 점점 끝이 뾰족하게 되다, 운동선수가 대회가 임박하면 급격하게 운동량을 줄여 컨디션을 최적으로 끌어 올리는 기법에서 유래됨.)


테이퍼링 끝이 언급되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면 된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나스닥이 무너진다. 

한국보다 미국 금리가 높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자산 100억인 사람과 연봉 3,000만 원인 사람이 있다면 은행은 누구한테 돈을 빌려주려 할까? 

당연히 갚을 능력이 높은 자산가에게 빌려줄 것이다. 

연봉 3,000만원 사람에게 빌려 주더라도 아주 높은 이자와 담보물을 요구하게 된다. 

이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이다.


금리가 오르면 돈은 안전한 곳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전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곳, 강하고 안전한 곳인 미국으로 돈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자본도 미국으로 쏠린다. 

자본이탈을 막기위해선 우리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 

최소한 미국과 같은 정도로 유지해야 자본이탈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 금리도 오르게 된다. 저금리, 유동성 강한 시장에서 대출로 투자를 했던 곳, 기업의 경우 상황이 심각해지게 된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한국 중앙은행도 금리를 높일 것이다. 

그럼 시중 금리도 함께 오르다. 

돈은 안전한 곳으로 움직인다 했다. 

금리 인상으로 주식시장에 있던 돈이 은행으로 간다. 

은행에 돈이 쌓이니 채권 발행은 할 필요가 없다. 

그럼 채권 가격은 하락한다. 

이 얘기는 채권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하락하면서 수익률이 높아진 채권에 눈을 돌리게 된다. 

경제 사이클에서 이 흐름은 순차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니 금리 변화를 읽으면 어떤 투자를 준비하고 액션해야 할지 알게 된다. 

금리 공부는 꼭 해야 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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