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자영업 사장이 마자솔을 선택한 이유

마자솔 머니머신
2021-10-25
조회수 168

상품과 서비스, 자신 있나요?

자신있게 그렇다 답할 수 있다면, 손님은 차고 넘칠 정도로 끌어다 드리니 고객으로 만들 자신이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가졌다면, 찾아 온 손님을 옆집으로 보내지 않고 확실하게 내 고객으로 전환시킬 경쟁력에 자신있다면 주저 없이 마자솔을 선택하십시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눈이 번쩍 뜨이는 마케팅을 보게 될 것이며, 부가세 납부 고지서에 한 번 더 놀라게 될 것입니다.

찾아와주는 손님이 없어 매출 올릴 기회를 잡지 못했다? 손님만 북적여 준다면 얼마든지 내 고객으로 만들 자신 있다? 진정으로 이런 생각이고, 자신 있다면 손님은 얼마든지 찾아올 입구를 만들어 드릴 테니 마자솔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필자가 자산을 어떤 방법으로 키웠는지는 이곳에 모두 공유했지만, 투자금을 만들기 위해 경험했던 것 중 돈 벌기 가장 좋은 방법은 마케팅입니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이 있겠지만, 마케팅은 전 세계 어딜 가든 스마트폰만 있어도 소득을 만들 수 있는 든든한 기술입니다. 게다가 수익을 내기까지 속도도 빠릅니다.

은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이를 더 먹으면 오히려 그 연령대의 고객 감성까지 채울 수 있어 소득 창출 확률은 더 높아지는 것이 마케팅 기술입니다. 그러니 마케팅은 얼마나 좋은 돈벌이 수단인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마케팅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돈 벌기 가장 쉬운 게 마케팅인데 더 이상 하지 않는다?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생겼다는 것이겠죠?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했을 때 겪었던 일들을 먼저 들려드리겠습니다.

마케팅 대행 상담을 받고 싶은 데 자기네 회사로 와 줄 수 있냐 연락이 오면 특별한 건(예를 들어, 거절하기 어려운 분의 소개 또는 부탁이 있을 때) 아닌 경우 거절합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했던 초기에는 즉시 달려가서 거의 강의 수준의 상담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2년 정도 그렇게 하다 그만둔 것 같습니다.


마케팅 상담을 원하면 우리 회사로 와서 하라. 출장을 요청하면 상담료를 받는다. 검토 후 연락달라.

제안서를 보내달라는 요청도 마찬지입니다. 


무료 제안서 작업은 하지 않는다. 귀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제대로된 제안서가 만들어질 수 있나? 컨설팅 계약 맺고 착수금 받고 제안서 작업 시작한다.

이런 마케팅 대행사 매출은 어떻게 될까요? 오다가 거의 없을 것 같죠? 맞습니다. 신규 계약건은 몇 달에 1건 도 성사됩니다.

하지만 기존 고객사는 폐업하지 않는 한 대부분 연장 계약합니다. 그 사이에 고객사 오너의 소개, 추천으로 새로운 계약을 하게되니 굳이 그런 연락에 움직일 필요는 없는 겁니다.

마케팅 기술과 실적이 없으면 이렇게 못 합니다. 따라 한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섣불리 따라 했다가는 실력 없이는 망하기 딱 좋은 방법이죠.

우리 마케팅 기술 자랑하겠다고 과거 있었던 일을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비가 오건 날이 덥건 춥건, 몸 컨디션이 좋건 나쁘건 아무리 장거리라도 찾아가 상담하면 듣게 되는 얘기는 거의 매번 똑같습니다.

미팅은 보통 한 두시간 정도합니다. 이런 저런 질문이 많아 경우에 따라서는 거의 마케팅 강의를 하다시피 하는 경우도 있죠. 오더 한번 따볼려고 기운 빠지더라도 그렇게 한 적도 있었더랬죠.

그렇게 진심으로 상담하고 나면 한결 같은 얘기가 나옵니다. 병원, 입시학원, 유학원, 보험회사, 대출기업, 프랜차이즈, 업종은 다르지만 듣게 되는 요구사항은 토씨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일단 고객만 보내주십시오. 우리 상품은 누구보다 자신있으니, 손님만 몰아주면 됩니다. 매출은 우리가 알아서 올릴 수 있으니까요."


자신의 서비스, 상품에 자신감, 자긍심이 높은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왜 이들의 미팅 요청을 거절하게 되었을까요?

손님을 아무리 많이 보내줘도, 결국은 매출 오르지 않았다고 나중에 딴소릴 하는 인간들이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흥미로운 얘기를 하나 더 해 보겠습니다. 쇼핑몰 사업을 한때 크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픈마켓 초창기 때 파워셀러 매출 TOP 10을 매달 유지했습니다.

그러던 중 수입하던 거래처 사정으로 더 이상 물품 공급을 받지 못하게 된 제품이 있었습니다. 추가 입고 없을 예정이다 안내와 품절처리하고 카드 결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PG도 막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유독 그 제품을 어떻게 찾았는지 일주일에 한 두 건은 꼭 주문이 들어 오는 것입니다. 결제를 막았으니 주문자는 답답한 마음에 고객문의로 접수하게 됩니다. 이 제품을 꼭 구해야 하는 데 재구매할 수 없겠냐고?

그때는 요즘처럼 네이버, 다음같은 포탈 사용자가 많을 때가 아니라 국내에서 야후와 라이코스가 선두였을 때입니다. 하도 이상해서 주문자한테 역으로 연락해서 물어 봤습니다.

"이 제품, 어떻게 주문하셨어요?"
꽁꽁 숨겨놨는 데도 계속 주문을 하니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돌아 온 답은 모두 같았습니다. 야후 검색에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순간 머리를 한 대 강하게 맞는 기분이더군요. 그때 알았죠. 물건만 확실하다면 굳이 노출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구나!

이때 재밌는 실험을 하나 더 했습니다. 수입 가능했던 상품 몇 가지를 추려서 오로지 검색으로만 찾아 올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이걸 업계에서는 검색엔진 최적화라 합니다. 예상했던 대로 숨겨놨던 물건도 주문이 들어오더라는 겁니다. 쇼핑몰 사이트에는 노출시키지 않았고 오로지 검색에서만 찾을 수 있게 해 뒀음에도 말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상품에 정말 자신있으신가요?
제공하는 서비스가 탁월하다 자신하십니까?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마자솔에 태우세요. 마케팅 대행사에 맡기고 이해하기도 쉽지 않은 성과 보고서 해석하느라 끌려다니는 것보다 마자솔 하나면 자체 홍보가 가능하니 직접 도전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손님은 얼마든지 마자솔이 끌어다 줍니다.
물건이 좋고, 서비스 경쟁력이 있다면 구매전환은 무조건 일어납니다.


마케팅 대행사를 어떤 이유로 접었는지 궁금하시죠?

백날 손님 몰아줘도 전환 고객으로 만들지 못하면서, 그걸 우리 탓하는 원망만 듣고 있느니 차라리 내 것을 파는 것이 낫겠다 싶어 방향을 바꿔 버린 것입니다.

손님 끌고 오는 것은 자신있으니 우리 자체 상품을 팔자!

우리는 이 방법으로 잘만 파는 데 왜 저들의 구매전환은 떨어질까? 상품과 서비스가 매력이 없으니 당연히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걸 굳이 우리가 원인분석하고 대책 세운다고 장기 고객사가 될까? 이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싶어 완전히 방향을 바꾸자 결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자솔과 머니머신 판매만 하고, 마케팅 대행과 컨설팅, 기술이전 같은 연관사업은 이제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 솔루션 판매만으로 충분한 매출을 올리고 있고, 우리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사 중에서도 사용법을 제대로 익혀 장기 고객이 되는 기업들이 차곡차곡 쌓여 재구매 매출이 증가하는 데 굳이 "을"이 되어 보람도 없는 일을 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죠.

다시 말하지만 상품과 서비스에 자신있다면 손님은 얼마든지 끌어다 드리니 마자솔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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