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머신으로 은퇴 자금 3억 만들기

마자솔 머니머신
2021-10-17
조회수 187

'부'는 매우 보수적입니다.

'부'의 근본 속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는 결코 진보적일 수 없어요.

끝까지 지키며 바꾸지 않으려는 것이 보수인데 반해 진보는 끊임 없이 변화를 추구합니다. '돈'과 '부'는 힘있고 안정적인 곳을 좋아합니다.

유니콘, 상장사 CEO의 자산 형성 과정을 보면 진보적 기술혁신이 '부'를 안겨주었지만 결국 '부'가 안착한 곳은 '부'의 지분 소유자 이름과 얼굴만 바뀌었을 뿐 안전한 곳을 찾는 '부의 본성'은 보수 그대로라는 겁니다.

균형이 한번 깨지고나면 그 상태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이 고통스럽지만 언젠가는 제자리를 찾아 갑니다.

비정상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승자가 탄생하죠. 균형이 질서를 잡는 이 과정에서 '부'에 대한 지분 소유자만 바뀔 뿐, '부'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는 안전한 권력 지향적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부를 잡을 수 있는 적기라는 것입니다. IMF 시절이 그랬듯이 코로나 19 사태로 사회 균형은 크게 깨졌고, 그로인해 앞으로 성공 방정식 또한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부를 쌓는 사람들이 탄생합니다.

지금 비트코인 광풍을 경험하고 있지 않나요? 기존 자본 사회에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았던, 하루 아침에 수 십억, 수 백억 원을 거머쥔 사람들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균형이 깨지면 기존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Think differently) 아예 다른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Think something different)


본업 소득만으로 퇴직 후 노후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는 이제 접어야 합니다. 퇴직 시점이 늦었고, 기대수명이 길지 않았던 시기에 유효했던 것이지 지금은 적합치 않습니다.

은퇴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30대 후반부터 준비해서 40대 중후반, 늦어도 50대 초반에는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충분한 준비 시간을 갖지 않고, 아직 젊으니까 괜찮다는 생각으로 50에 회사를 나와보면 어렵지 않게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의 능력을 믿어 의심치 않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할 게 없습니다. 써 주는 곳도 없고, 써 주겠다는 곳도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 해결책을 찾는 것은 갈수록 어려울 것입니다. 스스로 자생력을 키워야 합니다.

30년을 벌고 나머지 30년, 40년을 살 준비를 해야 하는 데, 부자 부모로부터 넉넉한 유산을 물러받지 않는 이상 본업 소득을 모아 남은 노후 시간을 버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퇴직 후에도 나머지 시간을 살아가면서 소득 창출 시스템을 갖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3억만 있어도 노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유명 재테크 유튜버가 있더군요.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만든 안정적 자산을 토대로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는 인플루언서 입니다.

그의 계산을 정리하면 이러합니다.

1억 : 삼성전자 개별 주식 투자로 연 13% 수익,
1억 : 미국 나스닥 QQQ 투자로 연 18~20% 수익,
1억 : 미국 S&P 500 투자로 연 10% 수익.

3억 투자로 년 평균 15%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는 데,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변수가 발생할 수 있어 보수적으로 잡아 년 평균 12% 수익을 예상합니다. 이러면 월 평균 1% 이자 소득으로 월 300만원이 됩니다.

여기에 배당금 평균 수익 2%하면 년 600만원이니 월 50만원 소득이 됩니다. 그리고 매달 받게 될 국민연금도 보수적으로 50만원을 잡아 모두 합산하면 월 400만원의 소득으로 원금 손실 없이 은퇴 후에도 노후 생활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이 분이 계산한 예상 소득은 정확한 것이 맞습니다. 실제 미국주식 100년 간 평균 수익률로 검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는 주식시장에 절대 영향력을 갖는 상품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분의 계산은 자녀들은 출가시켰을 나이니 부부 두 사람 생활 기준으로 계산한 시나리오입니다.

시기적으로 자녀 학비 부담이 가장 많을 시점에 본인 의사 상관 없이 이른 퇴직을 맞이하는 40대, 50대 가장에게 이 플랜은 솔루션이 될 수 없습니다.

준비 되지 않은 퇴직을 맞이하는 4050 가장들과 그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어야 할 주부, 사업소득 외에 위기 대비 차원에서 부수입 확보가 필요한 사업자, 학비와 생활비는 본인 스스로 해결하려는 학생, 취업 준비생의 고민을 풀어 줄 소득 활동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당장 3억 원의 투자 자본금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정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으로 시드머니를 만드는 것과 자산 불리는 방법을 동시에 배우게 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제휴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부업을 통해 수익을 만드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인터넷 기반의 마케팅을 최고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부업의 본질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부업에 대한 상식을 깨지 않으면 앞으로도 자산 불리는 과정에서 쓸데 없이 고생하게 될 것이 예상되기에 이 기회에 부업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잡아 두셨으면 합니다.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되는 가장 일반적인 광고 건은 CPA 방식인데, 이는 잠재고객 DB 건당 수당을 받는 것을 뜻합니다. (CPA:Cost Per Action)

가령, 대출, 보험, 학원, 병원 같은 업종은 잠재고객 정보 수집부터 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는 연락처입니다.

확보된 정보로 텔레마케팅이나 메일을 통해 상담 유도 후 최종 계약 체겨로 클로징 되는 사업들이 CPA 제휴마케팅에 해당합니다.

이 경우 제휴마케팅 평균 단가는 잠재고객 정보가 담긴 DB 건당 4만원~5만원 정도인데, 상담고객 1명 정보를 확보한 것에 대한 수당이 4만원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제휴마케팅을 10개 돌린다 가정하면 각 아이템 당 하루 1건만 체결되어도 하루 총 10건이니 일 40만 원 소득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월 평균 업무일 20일 기준으로 500만 원 ~ 800만 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상당히 고소득에 해당됨에도 제휴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의욕적으로 덤비다 중간에 포기한 사례가 나오는 이유는 제휴마케팅 자체가 지루하고 번거로운 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틱톡, 트위터, 카페와 같은 SNS에 구독자, 가입자, 팔로워를 많이 확보해야 수익 활동이 수월합니다.

SNS 계정 하나 제대로 성장시키는 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죠. 최소 6개월 정도는 정성을 쏟아야 합니다. 콘텐츠 하나 만드는 데 투입되는 시간도 적잖이 필요합니다. 멋진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급 디자인 스킬, 글솜씨, 프로그램 툴 다루는 스킬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제휴마케팅 수익은 탐이 나는 데 이런 과정을 겪고 인내하기 쉽지 않는 겁니다. 반면에 이런 것에 강점이 있는 사람은 직장 급여보다 높은 소득을 벌어 결국 퇴사를 결정하고 전업으로 뛰어듭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 틱톡, 트위터, 블로그, 카페 등에서 고소득 유명인으로 활동 중인 사람들이 이런 케이스입니다.

부업 개념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이런 활동에는 상당한 시간 투입이 있어야 합니다. 당장은 수입은 많지 않지만 본업보다 많은 시간, 노력 투입으로 인내해서 전문가 수준이 될 것인가? 아니면 부업 맛만 보다 그만 둘 것인가?

결국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하는 모순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이런 제휴마케팅의 일련의 활동을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인공지능이 모두 처리해 준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지어 잠도 자지 않고, 밥도 먹지 않고, 휴식도 없이 365일 24시간 풀 가동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인공지능이 있다면 어떤가요?

머니머신이 바로 그런 용도로 개발된 제휴마케팅 자동화 프로그램입니다.

머니머신 사용자는 최초 한번 세팅 후에는 특별히 할 게 없습니다.

제휴마케팅 홍보물을 발송할 잠재고객 리스트를 확보하고, 광고문안을 작성하고, 광고물 EDM 발송까지 모든 것을 인공지능이 대신합니다.

사람이 이런 마케팅 업무를 한다면 팀당 최소 5인 구성으로 3교대 작업을 해야 처리 가능한 업무입니다. 15명 인건비만 단순 계산해 봐도 얼마인가요?

머니머신이 강력한 것은 자동화 시스템 때문만이 아닙니다.

앞서 유명 재테크 유튜버의 경우 3억 원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퇴직 전에 그 정도 규모의 자본금은 갖고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머니머신은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베이직 버전의 월 이용료가 19,900원이니 하루 660원 입니다. 커피 한잔 값도 안 됩니다.

최고급 버전인 프리미엄이 월 79,900으로 하루 2,700원입니다. 더 자본주의 논리로 계산해 보면, 하루 2,700원 투자해서 40만 원 번다는 것입니다.(건당 4만원 DB, 하루 10개 수집)

그럼, 재테크 유튜버가 말한 3억은 어떻게 만드나?


머니머신을 통해 버는 수익은 100% 주식, 달러, 채권, ETF 투자에 넣어야 합니다. 본업에서 들어오는 소득으로 생활비로 사용하시고. 이렇게 준비하면 노후 대비 자본금 3억은 2년 내에 확보 됩니다. (투자로 자산 불리는 방법은 별도 정리 예정)

주식에 투자하면 복리로 이자가 붙습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주식과 달러, ETF 투자에서 가장 안전하게 성공하는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똑똑한 주식 전문가도 아닙니다. 오래 버틸 수 있는 현금흐름을 잘 만들어 둔 사람이 승리합니다.

수 백 억 원 이상의 현금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아무리 투자 오래했던 사람도 이 사람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오늘 가격 등락은 조금도 신경쓸 이유 없습니다. 떨어지면 오히려 더 좋은 매수 기회로 삼아 더 많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매수와 동시에 수익실현 전까지는 오히려 떨어지는 것이 낫습니다. 잘 계산해 보세요. 지금 수중에 현금 1억 원이 있다 가정해 보세요.

A가 오늘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했는 데 이후부터 계속 오르기만 합니다. 반면에 B는 삼성전자 주식 매수 후 계속 떨어집니다. 투자 원금 1억 원으로 누가 더 많은 주식을 확보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떨어진 주식은 결구 오릅니다. 비정상은 정상으로 갑니다. A는 조금 올랐다고 중간에 팔아 치우고 작은 이익을 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다 또 중간에 살겁니다. 욕심이 날 테니까요.

B는 초지일관 가격 상관 없이 매수합니다. 투자 원금 1억 원으로 매수할 수 있는 총 수식 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결국 오를 것은 알고 있으니까요.

머니머신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구를 갖게 되면 이런 강심장 플랜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달 수익 57,000원이 자산 50억이 될 수 있었던 방법입니다.


머니머신이 제휴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절대 강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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