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마케팅 부업, 이것만은 꼭 알고 시작하자!

마자솔 머니머신
2021-10-14
조회수 208

마자솔이 본업이라면 머니머신은 부업입니다.

머니머신 수익의 핵심구조는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된 다른 사람의 상품, 서비스를 대신 홍보하고 수수료를 수익으로 만드는 것이니 부업으로 분류하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유튜브와 각 종 온라인 강의에 돈 버는 주제의 콘텐츠가 주목 받고 있더군요. 그만큼 경제가 어려워졌다는 것, MZ 세대의 달라진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부업에 대해 잘 못 알고 있거나 환상 같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업을 마치 본업처럼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오히려 본업보다 더 열심히,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부업에 투여하는 경우도 보게됩니다.

머니머신으로 50억을 벌었다 했는 데 그럼 당신은 어떻게 부업으로 그런 큰 돈을 벌 수 있었나?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정확히 정리합니다.

머니머신만으로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투자할 현금을 지속적으로 만든 것은 머니머신이 맞긴 하지만, 그렇게 들어오는 소득 전부를 주식, 달러, ETF, 릿츠 투자로 50억을 만든 것입니다. 중간에 마자솔 기여도 물론 있었습니다. 수익성은 머니머신보다 마자솔이 월등히 높으니까요.

투자로 자산 굴리는 방법은 다른 글을 통해 상세히 공유하겠지만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 있어 일등 공신은 머니머신입니다.

부업은 부업일 뿐입니다. 본질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제휴마케팅 부업을 통해 자산을 만들고 싶다면 핵심 2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옆길로 새면 곤란합니다. 기억하세요 꼭!!!

첫째, 제휴마케팅 본질에서 벗어나 오버하지 마십시오.
둘째, 부업을 본업처럼 죽도록 열심히 하는 경우가 있는 데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부업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수익 활동이 핵심입니다. 본업에 버금갈 정도의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 일이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일반 직장인의 하루 근무는 8시간입니다. 이것이 본업니다.

식사 시간과 기타 휴식 등으로 빼는 시간 제외하고 대략 6시간을 일에 투입한다 가정하면 360분입니다. 10%면 36분이죠. 하루 36분을 부업에 투자하는 것도 과한 것입니다. 부업은 본업의 10%를 초과하지 않는 일로 끝내야 합니다. 그래야 부업이지 10%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면 그것은 부업이 아닙니다. 그러니 부업의 정의부터 정확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하지만 위의 2가지를 꼭 지키십시오. 그러면 대박은 아니더라도 소소한 중박은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살아가면서 대박 1번 치는 것보다 중박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대박을 기다리는 시간이 장난 아니죠. 그러다 아예 터지지도 않고 생을 끝내는 사람이 더 많은 게 현실이고요.


제휴마케팅은 태생 자체가 절대 대박을 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겁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제휴마케팅은 남의 것을 대신 팔아주고 수수료를 받는 겁니다. 어떻게 여기서 대박이 날 수 있겠습니까?

대박이 나더라도 그것을 의뢰한 광고주 기업이나 제휴마케팅 플랫폼이 수혜를 입지, 제휴마케팅 참여자 수익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신에 신경 쓸 게 없으니 편하죠. 본질 아닌 것에 집착하고 욕심부리면 오히려 쉽게 얻을 수 있는 걸 못 잡게 되니 이 점은 지금 동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차후 곱씹어 봤으면 합니다.

말로는 부업이라 하면서 실제하는 것을 보면 본업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잘 못된 것인지 본인은 느끼지 못합니다.

부수입이 주는 달콤함, 마치 공짜 같은 기분에 익숙해져 다른 기회를 보지 못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엄연히 본인 시간과 노력 통한 산물임에도 본업 아닌 수익은 느슨하게 해석해 버리는 겁니다.

어떤 일에 익숙해지고나면 그것이 천직이라 착각합니다. 자신이 정말 그 일에 재능이 있는 것으로, 정말 뭔가 크게 될 것 같은 착각에 빠져 더 좋은 기회를 살릴 수 있었음에도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칩니다.

부업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죠. 오로지 소득이 목적이라면 달리 해 줄 말이 없지만 아무리 부업이라 할지라도 소득 외에도 추가로 남는 게 있어야지 않겠어요?

시간 경과와 함께 전문기술을 보유할 수 있거나, 아니면 본업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경주한만큼 본업 소득을 능가하는 수입이 보장되거나. 뭐가 남는 게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업에 집착하지 말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쿠팡파트너스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쿠팡에서 판매중인 치약을 홍보한다 가정해 보죠. 그 치약에 대해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가격, 디자인, 성능, 상품소개 자료, 배송, 고객관리 어느 것 하나 마케팅 참여자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우리는 오로지 판매대행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활동에 본업 이상의 노력을 투여한다 해서 이득이 있을까요?

제휴마케팅을 부업으로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첫째, 다른 거 신경쓸 필요 없이 오로지 노출 많이시키는 겁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광고물을 보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된 거 이것저것 다 던져봐야 합니다. 조건따지지 말고 다 시도해 보는 겁니다. 이것이 좋을까? 저것이 좋을까? 골치 아프게 판단하려 하지 마시고, 판단은 고객이하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게 아닙니다.

제휴마케팅 참여자는 그냥 광고주를 대신한 전달자 일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개발해 놓은 제품, 그에 대한 잘 만들어 둔 홍보물을 대신 전달하는 것일 뿐입니다. 너무 오버해서 열심히 하려고 달려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신경쓰지 말라겁니다. 어떤 것에도.
보통 광고실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1) 홍보물 컨텐츠를 기획하고 2) 기획에 맞춰 광고물을 제작하고 3) 실적 분석은 기본으로 합니다.

하지만 제휴마케팅에서는 이런 거 백날해 봤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우리가 관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데, 마케팅 정석에 따른 이런 고급 기술이 영향을 발휘할까요?

광고주는 자신들 상품을 사용했던 구매자가 올린 후기를 꼼꼼하게 챙기지 않습니다. 하물며 제휴마케팅 참여자가 더 많은 매출 올려보겠다고 의견 제시하면 반영이나 될까 말입니다.  

판단은 잠재 고객들이 하는 것이니 우리는 전달자로서 노출 물량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그래서 시간 투입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60분의 10%도 많아요. 36분? 그것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백번양보해서 하루 3분 쳐다보면 모든 관리는 끝나는 수준이 부입입니다. 그렇지 않는 것은 부업이 아니라 본업 비스무리한 이상한 일이 되어버립니다. 왜 이런 표현을 하냐면, 시간과 노력 투입은 본업 이상인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수익은 수수료 베이스이니 본업 비스무리한 것이라 말할 수밖에요.

세상에 차고 넘치는 게 제휴마케팅 아이템입니다. 국내건 해외건 부지기수로 존재합니다. 마케팅 없이 할 수 있는 산업, 서비스가 어떤 게 있나요? 마케팅은 모든 사업자의 기본이자 출발점입니다. 매일 새로운 제휴마케팅 아이템이 계속 올라오는 이유기도 하죠.

그러니 너무 힘빼지 말고 이것저것 다 시도해 보면서 수익이 잘 나는 것을 추리면 됩니다. 고민할 것 없이 아무거나 골라잡아도 머니머신이 다 해결해 줍니다. 잠재고객 모아줍니다. 광고문안 다 만들어 줍니다. 고객 연결까지 자동을 해 줍니다. 그러니 이거저것 다 시도해 봐도 시간은 남아돕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가 개입할 파트는 없으니까요.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하는 광고주의 의도를 생각해 봐도 대충 답은 나옵니다. 그들이 과연 브랜딩 하려고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의뢰했을까요?

브랜딩이 목적인 사람은 제휴마케팅 플랫폼에는 관심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멀리하죠.

어떤 사람이 어떤 곳에, 어떤 내용으로 자신의 회사 상품과 서비스를 올려 놓고 홍보할지도 모르는 데 브랜드를 방치하겠어요?

브랜딩에 관심 둔 광고주라면 본인이 직접하거나, 만일의 사태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대행 업체에 의뢰하지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하지는 않아요.

경험적으로 이런 상황을 접해 본 분이 있을 겁니다. 트래픽이 목적인 지라시 언론에 간혹 해외 토픽이라며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테면,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사고를 심하게 당했는 데 그 내용을 다룬 기사 가운데에 만약 자사 브랜드 자동차 광고가 떡하니 노출된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뜨악아니겠어요?

브랜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에서는 제휴마케팅 플랫폼은 활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된 광고 아이템은 대부분 단기 실적, 퍼포먼스가 절실한 아이템이 많이 올라 옵니다.

고객모집이 쉽지 않은 질환을 소개하는 병원 마케팅, 대출, 개인회생 같은 금융 상품처럼 주로 고객 DB 확보가 목적인 광고물이 많이 등록 됩니다.

이런 류의 마케팅 대행의 장점은 있습니다. 한번에 대박은 나지 않지만, 소소하게 중박 이상의 소득이 꾸준히 나온다는 점입니다.

광고소재 기획하거나 직접 만들지 않아도 되죠? 고객관리 부담 없죠? 무엇보다 문의가 증가하더라도 우리가 응대할 이유도 없으니, 그저 홍보만 잘 해 주면 수익이 따박따박 입금되는 데 이런 편한 마케팅은 또 흔하지 않다는거죠.

결론입니다.
부업을 본업처럼 죽으라 달려들지 말라는 것과, 부업이라면서 본업에 버금가는 소득을 기대하는 오버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니머신과 제휴마케팅을 권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 차원에서는 이 시스템을 따라 올 것이 없다는 점 때문입니다.

숱한 부업 아이템으로 수익을 만들어 봤지만, 그냥 그만 두고도 매일 수익이 또박똑박 들어오는 아이템은 결코 흔하지 않습니다.

투자에서 결정타는 현금흐름을 보유 여부거든요. 주식이나 달러가 비쌀 때 사는 게 낫겠어요? 가격이 떨어질 때 사는 게 유리하겠어요? 당연히 떨어질 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비쌀 때 매수하고, 떨어질 때 겁에 질려 손절매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망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주식, 달러, ETF, 릿츠 투자는 본인이 손실확정하지 않는 이상 절대 손해 보는 일은 없는겁니다. 본인들이 손실 났을 때 그것을 확정시켜 버리니까 손해를 입는거죠. 누굴 탓하겠어요?

그럼 손실을 막을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정상적으로 깨진 균형은 그대로 지속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정상으로 복원하려는 힘이 작용하죠. 즉, 떨어진 가격은 다시 제자리로 상승해 올라가고, 비정상적으로 올랐던 가격은 정상적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100년 가까운 미국 주식 시장이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상향이지만 그 사이를 확대해 보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정상, 비정상, 정상, 비정상 반복인데 잘 생각해 보면 인간의 상상력은 참 흥미롭습니다.

오르는 가격에 투자하겠다 만든 게 주식 시스템인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며 지루하게 느껴지니까 호기심이 발동해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투자하는 상품도 발명(?)을 하는 게 인간이죠. 이 말은 원래 정상과 비정상의 합은 항상 균형으로 동일하게 존재하며 상호 교환된다는 뜻입니다. 이 흐름이 바뀌진 않는다는 걸 알고 투자하면 되죠.

다시 본론으로 가 정리하자면, 떨어질 때 손실확정하지 않고 오를 때까지, 정상을 찾을 때까지 버티면 이기는 게임이라는 겁니다. 그럼 버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연히 실탄 여유가 있는 사람이 시장을 먹는거죠. 순전히 심리 게임이고, 자본 논리로 돌아가는 게 투자 마켓입니다. 그러니 버티면 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머니머신의 강력함이 나오는 겁니다.

본업에서 번 돈으로 이렇게 투자해서 손실에 배짱 좋게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정말이지 운 좋은 투자자 아닌 이상, 배짱 좋게 끝까지 어떻게 버티나요? 부업에서 여윳돈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 유리한 게 바로 이 점입니다.


부업은 어깨 힘 빼고 대충, 슬렁슬렁,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에서 찾으세요. 그게 부업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완전한 경제독립을 이룰 때까지는 본업에 집중하고 이어야 합니다.

왜, 부업에 시간 투자하지 말라는지, 현금흐름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머니머신이 제휴마케팅 절대 강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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