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건물주의 마자솔 활용사례

마자솔 머니머신
2021-09-13
조회수 319


<사례 1>

KB국민은행 VIP 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요즘 은행 업무의 대부분은 인터넷 뱅킹으로 처리 되지만 법인 건 중에는 은행을 직접 가야하는 경우가 있어요. 몇 몇 은행은 VIP로 되어 있어 대기하지 않고 VIP 전용실로 안내 받는 데 국민은행도 그 중 한 곳이죠. 


먼저 온 다른 두 사람이 상담 중이더군요. 그들 업무가 끝나고 차례가 되자 궁금해서 부지점장에게 물어봤습니다. 자리했던 거리가 짧다보니 상담 과정이 들렸던 것인데, 은행에서 돈을 빌려 줄테니 부지점장이 추천하는 상품에 투자하고 나오는 수익을 재투자해서 현금흐름을 지금보다 더 강화 하라는 것이 요점이었습니다. 


VIP 정도면 굳이 은행 돈을 빌리지 않고도 투자가 가능할 것인데? 하는 의문에 질문했던 겁니다. 부부 두 사람 모두 교직에 있다 정년 퇴임한 상태로 매달 700만 원이 넘는 연금을 받고 있더군요. 교직에 있었을 때부터 줄곧 은행 한 곳과 거래했을 테니 VIP가 되었고 은퇴 후에는 자연스럽게 그들 자산 관리를 맡긴 것입니다.  


왜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겠다고 한 것이냐 물었더니, 매달 은행 대출이자보다 높은 수익이 나는 투자상품이라 연결시켰다 하더군요. 돈이 돈을 벌어주는, 그것도 내돈이 아니라 남의 돈으로 내 자산을 쌓은 그런 형태를 말합니다.


그동안 수도 없이 은행을 다녔지만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거죠. 순간 화가 치밀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았던 사실이 부끄럽기도 하더군요. 부지점장 말로는 이전에 내가 방문했을 때 비슷한 상품을 제안한 적이 있었다는데, 나는 기억에 없는 걸 보면 투자보다는 R&D에 집중하고 있었을 때였나 보다 생각하고 말았죠. 


그들이 받는 연금의 절반은 생활자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분산투자를 하고 있더군요. 부자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란거죠. 본인들 연금은 그대로 고스란히 투자 하고도 추가로 은행에서 빌린 다른 사람 돈을 투자해서 더 큰 수익을 내는 세상이 있더라는 겁니다. 


은행 입장에서야 1타 3피인거에요. 일반고객에 나가는 예금이자야 대출자한테 받는 이자보다 낮은데다가 지불능력 충분한 VIP에게 빌려주고 추가로 투자상품 판매와 그들 자산을 더 키워주니 그야말로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부부는 너무나도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시스템을 갖게된 것입니다. 


<사례2>

강남 동네 주민 중 건물주 부부에 관한 이야깁니다. 굳이 강남을 밝힌 이유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강남 땅부자들에 대한 소문과 괴리가 있는 현실적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5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고 맨 윗층에 노부부가 거주하며 4층까지는 임대를 주고 있었습니다. 


편의점, 미용실, 필라테스, 일반 사무실 등이 입중한 건물이죠. 대략 계산해 봐도 월 임대소득이 최소 3,000만 원에서 많게는 5,000만 원 정도일 것 같더군요. 운영했던 법인들이 강남에 있었으니 그 곳의 임대료 윤곽은 알고 있는 터라 이 정도 추정되더군요. 


코로나 19후로 입주했던 곳이 영업을 아예 못해 한 곳은 임대료만 5개월 동안 내다 보증금까지 다 까먹고 나갔다더군요. 그 후로 임대가 되지 않아 공실 상태가 계속 되었다 합니다. 게다가 기존에 영업을 잘 했던 곳도 경영악화로 사무실을 비우게 되어 건물 전체가 공실이 되었다 합니다. 


그리고 최근 결혼한 자식에게 전세집을 구해 주는 것보다 매입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아 담보대출을 받은 이자 부담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월 임대수익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계산에서 레버리지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 부부 역시 은행 VIP로 되어 있어 자산관리 담당자의 제안을 받아 실행했던 것이죠. 강남은 공실이 발생해도 임대료는 내리지 않고 그냥 둡니다. 기존 받았던 임대료를 내리는 대신에 6개월에서 1년 Rent Free를 주는 게 낫다는 사람들이니까요. 임대료는 내리고나면 다시 올리기 쉽지 않을 뿐더러 건물 가치가 하락하게 되어 근처 건물주들과 부동산 업자들 눈치까지 봐야하는 형국입니다. 


서민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세상인데 그들 입장에서 자본주의 생리대로 생각하면 서로 눈치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부부의 생활비야 줄이면 되니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임대가 되지 않으니 부동산 세금과 대출이자 문제가 고민이라 하더군요. 만약 공실이 계속 될 경우에는 생활비 조달에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강남에 5층이면 최소 50억 원 이상입니다. 이 시세도 꼬마빌딩 기준이고, 평수가 좀 되는 것은 80억 원은 기본입니다. 이런 덩어리 자산을 보유하고도 현금흐름이 끊기면 곤란에 직면하게 됩니다. 기존에 투자했던 상품을 회수하거나 분산투자 전략 전체를 수정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사례3>

역시 같은 동네 부부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건물주는 아니지만 30억 원에 거래되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고, 남편은 은퇴 후 특별한 소득이 없는 상태입니다. 퇴직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며 다음 플랜을 준비 중이라 합니다. 50대 초반이지만 요즘 은퇴가 빠르니 그동안의 전문 경력이면 재취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여유를 가졌으나 막상 움직여보니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지금은 하루가 스트레스라 하는군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임원 출신인지라 재취업은 어렵지 않게 될 것이라 자신했던 것이 부끄럽다 합니다. 프랜차이즈 점포 창업부터 다양한 부업까지 알아 봤으나 쉽지 않았다 하더군요. 인터넷 기사 댓글을 읽다 더 한 숨이 난다면서요. 


당신은 강남에 아파트라도 있지 않느냐? 그럼 된거지 뭐가 걱정인거냐? 댓글의 포커싱은 강남과 아파트라는 겁니다. 강남에 3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가진 사람이 무슨 걱정이겠어 싶겠지만 이들은 생활비 충당과 매년 오르는 세금 문제로 고심 중이라 합니다. 


소개한 사례 모두 결코 적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전체 중 상위 몇 % 내에 속하는 사람들일 겁니다. 교직에서 퇴직한 부부 제외한 나머지 두 부부는 이웃 주민이라 서로 교류하며 알고 지내는 사입니다. 


강남에 건물과 고가 아파트를 소유했지만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이 되지 않으면 유일한 자산인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는 이상 달리 방법이 없겠다는 생각들더군요.


진정한 경제적 자유는 어떤 상태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자산 증식도 중요하지만 환금성이 떨어지는 부동산에 자산이 집중되어 있을 경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지 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산 증식하는 과정에서도 현금흐름 창출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앞선 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주식과 달러는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하기에 자산 증식을 위한 투자로 상당히 좋은 수단입니다. 달러와 원화를 적정 비율로 보유하며 국내 주식과 미국 투자상품에 교차 투자를 통해 항상 이익이 나는 머니머신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주식과 달러는 항상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해야 언제나 수익을 내는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매수했던 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수익 실현 확정을 미루기만 하면 투자손실은 없는 것임으로 버티면 됩니다. 하지만 이때에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입니다. 


멘탈이 약한 사람은 이 상황에서 버티지 못하고 결국 손해를 보고 끝낼 것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거죠. 하지만 절대 손실을 입지 않는 사람은 그것을 극복할 때까지 기다리는 여유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노동력과 집중력은 평생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불혹만 넘겨도 그때부터는 점점 내려가는 나이죠.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라도 현금흐름은 반드시 준비해 둬야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노동력에 구속받지 않는 마자솔이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게 된 것입니다. 끝으로, 지금은 두 부부 모두 고민은 해결된 상태입니다. 그러니 편하게 사례를 올릴 수 있게 되었지요. 


건물주 부부의 공실 문제는 부동산 벨류업 마케팅을 통해 임대 문제를 해결했고, 퇴직한 부부는 마자솔을 이용해 건물주 부부의 세입자 마케팅 관리대행과 함께 거기서 발생하는 소득으로 주식과 부동산 릿츠 투자로 완벽한 머니머신 시스템을 갖게해 주었습니다. 


자산이 있지만 현금흐름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곤란을 겪게 될수 있지만, 작은 금액일지라도 현금이 계속 흐르는 구조를 만들면 여유를 갖게됩니다.


"인간의 행복은 발생하기 어려운 엄청난 행운의 결과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일어나는 작은 이익에서 온다" - 벤저민 프랭클린


상호명: 인공지능마케팅랩 |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6길 14, 10FL-105 | 사업자등록번호: 765-28-00867 | 대표이사: 김영주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21-서울강남-2121호 | 고객센터 EMAIL: cs@mazasol.co.kr | FAX: 0303-3444-408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조헌탁 | 이용약관 보기 |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 | 특허: 10-2366641호 출원분야: System and Method for Automatically Transmitting Mass E-Mail using an Unlimited Natural Language Generation Copyright © 2018-2022 Mazasol, 마자솔, MoneyMachine, 머니머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