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머신이 추가 소득을 복리로 만들어 주는 이유

마자솔 머니머신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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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하는 사장도 본업에서 가져오는 소득 외에 매달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추가 소득원이 있어야 한다. 년 매출 100억 이상 나오는 회사라면 굳이 그럴 필요 없겠지만 내 경험으로는 년 30억 정도 매출이 나는 사업도 30년 이상 지속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30년은 생존해야 가족을 책임지고 자신의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창업 후 10년 이상 생존 확률은 1%도 못된다. 


매월 3억 원 정도 매출을 올린다 가정해 보자. 인건비, 임대료, 원재료비, R&D, 세금, 복리후생비 등, 결코 만만하지 않은 지출이다. 더군다나 평생 이 사업이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내가 활동했던 IT분야는 5년 주기로 크게 움직이는 트렌드로 위기였다. 그 과정에서 경쟁력 없으면 회사는 핵심 업종을 바꾸거나 닫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내 경우에는 본업에 사용했던 기술을 부업으로 확대할 수 있었기에 추가로 지식을 습득하는 데 필요한 시간, 자본 등이 필요하지 않아 빠르게 시작할 수 있었고, 안전권에 진입한 지금은 머니머신 구축법에 대한 기술이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년 매출 30억 원, 직원 수 10여 명 내외인 중소기업 사장에게 부업을 권하는 이유가 있다. 당연히 이런 남편을 둔 아내에게도 머니머신 활용한 부업을 권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거니와, 매월 받는 월급으로 내 집 마련 꿈을 꾸는 연봉 생활자, 취업 준비생, 특히 디지털 마케팅으로 부업 소득을 벌고 싶어 하는 대학생, 직장인에게 강력 추천한다. 


작은 법인 운영에도 적지 않은 돈이 매달 지출된다. 게다가 2개월 주기로 목돈이 필요하게 된다. 인건비와 임대료 문제가 아니다. 명절, 휴가, 세금납부 3가지만 지출 스케줄에 넣어도 2개월 마다 큰 지출이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 19와 같은 천재지변의 환경적 위기를 맞게 되거나, 회사 매출에 핵심 역할을 담당했던 기술자가 이직, 퇴사를 결정하거나(심지어 경쟁사로 가는 경우도 있음), 고정 매출처였던 거래처의 경영악화 발생, 갑작스럽게 바뀐 정부정책에 맞게 사업구조를 혁신해야 하거나, 결국에는 법적문제 없음으로 결론나지만 모함에 의한 송사에 휘말리기도 하고, 3rd party로 플랫폼사의 API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들이 더 이상 외부 업체에 API 제공을 하지 않겠다 결정한다거나, 투자처의 배신으로 혁신 중이던 비즈니스 모델이 망가지는 경우 등 경영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이유는 부지기수다. 


위에 나열한 것들은 법인 3곳을 운영하며 내가 직접 모두 경험했던 사건들이다. 이 상황이 몇 달만 이어져도 매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중소기업이다. 


이런 이유로 중소기업 사장은 가능한 짧은 기간에 많은 돈을 벌어 두어야 한다. 돈을 최대한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부업으로 버는 돈은 모두 투자해서 자산을 빠르게 불려야 한다. 자본주의 속성과 돈이 행사하는 힘이 어떤 것인지 알고난 후부터 나는 그동안 가졌던 내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내 생각 변화에 결정적 영향을 준 사건이 연이어 일어 났을 때, 그때 느꼈던 모멸감과 더러운 기분은 절대 잊지 못한다. 그들은 업계에서 평판을 꽤나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소셜미디어로 가식적 언행을 보이는 것도 역겹지만, 사람 됨됨이가 어떤지 실체를 알면서도 그들과 공조하는 언론 또한 가증스럽게 느껴진다.  


나는 이때부터 생각을 바꾸고 가능한 빠르게 돈을 모으자 생각하게 되었다. 목표 자산을 쌓는 데 법적 문제 없이 돈 벌 수 있는 것 중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단기간에 자금을 키워 굴릴 수 있는 것을 추려 개발한 것이 머니머신 시스템이다.


이미 부를 충분히 쌓은 사람들이 들려주는 방법은 참고할 것이 많다. 다만, 그들이 사용한 방법은 내가 돈버는 데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그들이 가진 지식과 경험, 환경이 나와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그들의 조언은 참고는 하되 내 것으로 변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숫자를 좋아한다. 통계는 판단을 심플하게 만들어 준다. 선택과 결정에 흔들림이 없다. 좌고우면 할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한다. 그것이 내 원칙이다. 


목표를 향해 가다보면 번잡한 마음이 생길 수도 있고, 중요한 결정에 앞서 우유부단한 약한 모습이 나올 있는 것이 인간이다. 그때마다 나는 숫자를 활용한다. 그것을 믿는다.


4 7 1 Rule이 그것이다. 


부자들이 성공한 방정식에서 가져와 내게 맞게 응용한 것으로 완전히 창의적 발상은 아니다. 이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뭐든 일단 제외시킨다. 그런 다음 차선책으로 가져 갈 수 있는 것을 추린다. 결국은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해결방법이나 대안이 나온다. 


4 7 1 룰이란?


4% Rule : 내가 현재 갖고 있는 현금 자산의 4% 이상은 소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현금 자산이 10억 원이 있다. 10억의 4%인 4,000만 원이 년 간 소비할 수 있는 생활비다. 


월 비용으로 환산하면 330만 원 정도다. 이 이상의 금액은 절대 지출이 되지 않도록 제어한다. 사고 싶은 것이 있을 경우 예산 범위 내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그것이 정말 꼭 필요한 것인지? 


만약 구매하지 않았을 때에는 어떤 불편이 있을지 생각 후 결정한다. 중요한 것은 보유한 현금 자산의 원금은 절대 손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매달 소비 생활에 필요한 돈을 별도의 부업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부업이 필요한 것이다. 만약 이 돈으로 생활이 되지 않는다면 소비를 줄여서 맞추거나,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는 부업을 찾아야 한다. 나는 지금 매달 1,600만 원의 고정 소득을 쌓고 있는데 이를 원금으로 역산하면 대략 현금 보유량 50억 원 정도 된다.


7% Rule : 투자를 결정할 때 최소 수익률이 7%다. 이 정도 수익률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얼마든지 가능한 수치다. 내가 굳이 7%로 정한 것은 나름 이유가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길어질 듯 해서 추가 글로 정리할 예정이다.


주식투자 고수들의 경우 최소 15%에서 20% 이상까지 잡는 분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처럼 주식에 대해 해박하지 않고, 그런 고수익을 위해 부담해야 할 위험을 갖고 가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스스로를 판단하건데 남들보다 창의성이나 머리가 좋은 아니지만 한 가지에 몰입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작동원리와 근원의 역사를 익히고 일단 선택하고나면 오래 지속하는 데 자신있다. 그래서 위험보다는 안전을 추구한다. 15%의 절반은 7%다.


1% Rule : 주식은 복리의 마법을 가졌다. 이는 다들 잘 알고 있는 것이기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복리의 마법을 체험하고 싶다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서 <목돈굴리기 금융거래계산기>를 사용하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선명하게 보게 된다. 


원금에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것이 복리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늦은 나이에 금융 공부를 시작했기에 더 빨리 돈을 모으고 싶었다. 그래서 더 강한 방법을 사용해야 했다. 원금에 복리 이자가 붙은 것 외에 부업으로 생긴 소득의 일정분은 추가로 투자 원금에 넣는다. 


이 방식으로 돌리면 목표 금액 시뮬레이션했던 복리보다 더 빨리 원금과 추가 이자가 붙는다. 이렇게 원금에 추가 투입하는 자금을 매달 1%씩 상향하는 것이다. 이자만 복리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투입하는 원금은 복리까지는 아니더라도 앞서 추가했던 자금보다 최소 1%는 더 넣겠다는 원칙이다. 


가령, 지난 달에 20만 원을 넣었다면, 이 달에는 1%인 2,000원이 추가된 202,000원을 원금에 추가 투자금액으로 넣는다. 1년이 되면 225,000원으로 25,000원이 더 투자되는 식이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싱글이라면 기혼자보다 더 유리하다. 부업으로 버는 돈 100%를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내 경우에는 투자 원금을 손대지 않으면서 목표 자금에 도달을 빨리해야 할 상황이었기에 부업에서 번 돈 상당 부분은 생활비로 사용했기에 1% 투입으로 출발한 것이다.


머니머신에서 벌어 들이는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차후에는 100%를 재투자하는 형태로 업그레이드 시켰고 부동산 매입에 필요한 목표금액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었다. 머니머신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통해 이 룰은 충분히 지켜진다. 


체력으로 버티지 못한다는 것은 노동력이 제로(0)가 된다 것을 의미한다. 타인에게 고용될 수도 없거니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는 것도 이전 같지 않은 때가 온다. 노동력이 제로가 되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많이 모아둬야 한다. 


중소기업 사장은 회사가 위기에 직면하기 전까지 부업을 활용해서 최대한 많이 모아두어야 한다. 회사 매출이 사라지는 것은 노동력이 제로가 되는 것과 같다.


원금 손실 없이 평생 유지되게 하려면 원금의 4% 내에서 소비활동을 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위와 같이 진행하면 7%의 투자수익률이 4% 잠재 소비활동 충당비용보다 3% 여유를 갖게 된다. 여유로 생긴 이 자금을 다시 투자 원금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1%룰은 충분히 지켜 나갈 수 있게 된다.


머니머신이 왜 대단한 것인지 이해가 되었으면 한다. 사람이 붙어 있지 않아도 24시간 인공지능에 의해 시스템은 풀 가동되고, 마케팅을 대신해 주며 수익을 계속 쌓아 주는 것이 머니머신이다. 


홍보, 마케팅을 요청하는 광고주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것이다. 기업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주식 시장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마케팅 시장은 계속 돌아간다.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의 광고주 기업은 새롭게 계속 등장하기 때문에 머니머신은 앞으로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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