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에 랜딩 페이지 구성이 중요한 이유

마자솔 머니머신
2022-02-17
조회수 170

랜딩 페이지(landing page)를 얼마나 집중해서 보십니까? 내가 만든 랜딩 페이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 경쟁 업체에서 만든 랜딩 페이지에서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케팅 성과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랜딩 페이지에 대해 짧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구매 전환, 고객 DB 발굴 실적에 힘들어 하는 분들 공통된 문제는 랜딩 페이지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선 한 눈에 봐도 KPI가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달성하기 위한 랜딩 기획인지 알 수 없는 경우죠. 이미 눈에 익은 일반화된 것을 따라한 것 같은 사이트도 있습니다. 가령, DB 수집이 목적인 랜딩이 있다면, DB 수집용 랜딩이 갖춰야 할 요소에만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본질인 KPI 달성에 꼭 필요한 전략이 보이지 않습니다. 


광고 노출, 홍보물 전송량 높이는 것은 간단합니다. 예산을 많이 태우면 됩니다. 그런데 노출, 도달이 아무리 높아도 구매 전환, DB 발굴이 되지 않습니다. 부실한 랜딩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입니다.


광고 소재를 영상으로 제작하면 도달과 유입 효과가 좋다며 비싼 값에 동영상 제작이 한 때 유행이었습니다. 15분 짜리 동영상을 글로 읽으면 5분이면 족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동영상이 마냥 좋은 홍보 수단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텍스트로도 충분히 훌륭한 랜딩을 만들 수 있습니다.


광고 문구(카피)를 보고 랜딩 페이지로 유입 되었을 때 체류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점검해 본 적이 있나요? 


대부분은 수초에서 길어야 수십 초 이내에 이탈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검색을 통해 유입된 방문자의 체류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잠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 가치를 느끼는 정보를 제공하는 랜딩 페이지에 더 많은 사람이 모이고, 체류 시간도 길어집니다. 체류 시간이 길어진 이유는 그 사이에 공급자와 잠재 고객 사이에 관계 형성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컨텐츠 유지 보수에는 얼마나 공들여 관리하고 계십니까? 한 번 제작하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로그 분석을 통해 방문이 많은 페이지, 체류가 긴 페이지 등 최근 반응을 보며 랜딩 페이지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항상 새롭게 관리, 유지를 해야 합니다. 


제휴 마케팅에 사용된 랜딩 페이지도 그렇고, 마자솔에 세팅하고 있는 랜딩을 분석하다 보면 이런 점에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추가 드립니다>

제휴마케팅 랜딩페이지에 대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번에 올린 제휴마케팅 팁에서 설명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제휴마케팅 플랫폼 통해서 아이템을 정하게 됩니다. 홍보, 마케팅을 의뢰한 광고주 기업에서 제작해서 중개 플랫폼에 등록한 랜딩페이지이거나 중개하는 플랫폼에서 광고주 주문으로 제작하는 랜딩페이지가 이미 등록되어 있고 참여자는 그 랜딩페이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일 것입니다. 


제휴마케팅 자체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는 것도 별로 효율적인 일은 아닐 것이기에 그렇게 설계를 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업인데 힘 빠지게 여러가지 할 게 많아지면 참여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에 제휴마케팅으로 이미 크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험자는 지금 설명하는 부분은 100% 공감할 것입니다.


원래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진 구조기에 이해는 되지만,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된 랜딩페이지를 잘 보시면 즉각 액션을 취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랜딩페이지가 검색 광고에서 봤던 형태를 띄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더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겨울철 환기가 쉽지 않으니 실내 음식 냄새 제거를 목적으로 향초를 판매한다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제품을 살 사람들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면, 이미 오래 전부터 향초를 사용하고 있던 사람이 본인이 사용하던 브랜드를 재 구매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테고, 한 편으로는 처음으로 향초를 사겠다 생각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처음 향초를 구매하는 사람 중에는 1) 본인이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알아보는 사람과 2) 본인이 사용하지는 않고 다른 사람에게 줄 선물을 목적으로 찾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정리해 볼까요!

1. 향초를 이전부터 사용해 왔고 본인이 사용하던 같은 브랜드 향초를 찾거나 아니면 이번에 새로운 상품으로 교체해 볼까 고민하는 사람(최종 구매 목적지는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향초를 사용해 봤던 경험자)

2. 처음 구매를 하는 사람으로서 본인이 직접 사용하기 위해 알아보는 사람.

3. 처음 구매하는 사람이긴 하나 선물을 목적으로 어떤 것이 좋을지 알아보는 사람.


물론 이보다 더 많은 타깃으로 갈릴 수도 있겠으나 대략 3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랜딩 페이지를 기획할 때 이 3 경우에 모두 동일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각 타깃에 맞는 소구점을 명확히 하는 랜딩페이지가 나을까요?


주식투자에서 이런 교훈이 있습니다.

A주식이 좋을지? B주식이 좋을지? 선택하기 어려울 때는 이것 저것 고민하지 말고 두 주식 모두 매수하는 것입니다. 워런 버핏이 이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주식의 이런 점을 살린 것이 ETF 입니다. 


주식 얘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고, 3가지 목적의 타깃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는 것입니다. 랜딩 페이지 자체를 3가지 버전으로 나누고 AB 테스트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층의 잠재 고객이 더 두터울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휴마케팅 플랫폼에 등록된 랜딩 페이지가 이런 역할을 전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광고주 내부에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좀 더 다양한 버전의 랜딩페이지를 등록 시켜 두었을 것입니다. 


선택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1. 이미 등록된 랜딩페이지에서 어떤 타깃을 겨냥할 것인지 결정.(그런데 이게 쉽지 않더군요. 뒤죽박죽 섞여 있어 어떤 특정 타깃을 겨냥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경험으론 그렇더군요.)


2. 내가 직접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버린다. 이렇게 말하면 다들 어렵게 생각하시던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블로그에 텍스트로 적으면 됩니다. 지금 필자가 적고 있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블로그에 3가 버전이 스토리를 만들어 올린 후 그냥 두면 어떤 곳 실적이 나은지 시간이 지나면서 보입니다.


원래 짧게 정리할 글이었으나 제휴마케팅 중에서도 쿠팡 파트너스 활동하시는 분 질문이 많아 예상과 달리 추가 글이 더 길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 알려드린 방법 외에도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커머스 제휴마케팅에서 실적을 높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이것 저것 다 몰라도 됩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매출 실적은 계속 향상 됩니다. 전송 수단 만큼은 확실한 마자솔과 머니머신 울트라가 있어 손님은 얼마든지 끌어 올 수 있으니 랜딩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어 전환을 높일 것인지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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